웹토끼2008
폭염, 더워 더워....건강, 예방책, 유의할 점은??? 본문
숨이 턱턱 막히는 요즘 날씨!! 폭염...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예방 수칙과 유의 사항을 알아보자!!
폭염 속...건강 수칙을 알아보자!
- 시원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하고 밝고 헐렁한 옷을 입기
- 외출시 양산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 실내는 26~28도, 습도는 40~60%로 유지하고 커튼으로 햇빛를 차단하기, 환기 자주하기
-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하루 8잘 이상 물 마시기
- 카페인과 알코올 음료는 탈수를 유발하니 피하기
- 땀을 많이 흘렸다면 이온음료도 좋지만 당뇨병 환자는 주의할 것!
- 야외 활동은 낮 12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느 외출을 자제하기
- 운동은 아침이나 해가 진 후!
- SPF30이상 , 2~3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체 덧바르기
- 신선한 채소와 과일, 비타민 B와 C 영양 섭취하기
-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수면환경은 시원하고 어둡게
- 에어컨 바람은 직접 맞지 않도록 실내외 온도차 5도 이내로 해 냉방병 예방
조심해야 할 주요 위험 요소에는 무엇이 있을까?
- 땀으로 수분이 빠르게 손실되며 두통과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탈수
-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조절 기능이 마비되는 열사병과 일사병
- 실내외 온도자로 인한 두통, 소화불량, 무기력감인 냉방병
-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손상과 기미, 주근깨, 심하면 피부암으로 위험
- 면연력 저화로 인해 과로, 수면부족, 영양 불균형으로 감염병에 취약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난다면 응급처리는 어떻게 할까?
질환 | 주요증상 | 응급처리 요령 |
열사병 | 체온 40도 이상, 의식저하, 피부건조 |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얼음찜질을 한다. |
열탈진 | 피로, 어지러움, 식은땀 | 그늘에서 휴식하며 물 또는 이온음료를 섭취한다. |
열경련 | 근육경련, 통증 | 활동을 중단하고 수분과 염분을 보충하고 마사지를 한다. |
열실신 | 일시적 의식소실, 어지럼증 | 눕히고 다리를 높여 혈류를 획복한다. |
취약계층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은 땀 분비 감소로 인해 체온조절이 어려우며 어린이는 체온 조절 미숙으로 열 흡수율이 높다. 만성질환자의 경우 심혈관과 당뇨, 신장질환자는 탈수 시 증상 악화가 가능
주민센터와 복지관 등에서 냉방을 제공하니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고 폭염 알림 앱인 안전디딤돌을 설치해 실시간 경보를 수신하자. 반려동물의 보호를 위해서 산책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하고 차량 방치는 절대 금지!!
이 무더운 여름를 시원하게 천천히 자주 쉬며 이겨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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