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토끼2008
여름철 양산을 써야 할까? 말아야 할까? 본문
반응형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양산은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체감온도를 낮추고 피부 질환, 탈모, 일광화상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여름철에는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폭염이 심해지는 여름철에는 피부 건강과 체온 조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산 VS 모자 어떤 것이 더 효과가 좋을까?
양산과 모자 모두 햇빛을 차단해 자외선(UV)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유용한 아이템이지만, 효과성 측면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1. 자외선 차단 효과
양산 | 모자 |
얼굴, 목, 어깨까지 넓은 면적을 그림자로 가려줌 UV 차단 코팅된 양산은 자외선 차단률이 매우 높음 (일반적으로 90~99%) 열 차단 효과도 높음 (그림자 영역이 많아서 체감 온도 낮춤) |
얼굴 윗부분과 두피는 가리지만, 목과 턱 밑은 가리지 못함 챙이 넓은 모자일수록 효과가 좋지만 그래도 그림자 범위는 한정적 소재에 따라 UV 차단 효과 다름 |
양산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더 우수함 |
2. 휴대성과 편의성
양산 | 모자 |
휴대는 가능하지만 접고 펴는 과정이 번거로움 한 손이 항상 점유됨 (물건 들기, 휴대폰 사용 불편) |
착용만 하면 끝, 활동성 우수 양손 자유로움, 특히 야외 활동 시 편리 |
모자가 더 간편하고 활동성 높음 |
3. 스타일 / 활용성
양산 | 모자 |
우아하거나 클래식한 분위기 여름철 여성복에 잘 어울림 (단, 캐주얼한 옷에는 다소 어색할 수 있음) |
다양한 스타일 존재 (벙거지, 캡, 파나마, 밀짚 등) 일상복, 스포츠웨어 등과 조화롭고 활용도 높음 |
모자가 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 |
4. 가격 / 내구성
양산 | 모자 |
자외선 차단 코팅된 제품은 다소 가격대 있음 코팅이 벗겨지면 차단 효과 감소 |
상대적으로 가격 저렴하고 오래 사용 가능 세탁도 가능 |
양산과 모자 자외선 차단 효과는?
양산은 JAMA Dermatology 발표에 따르면 일반 손잡이 양산은 UV를 77%에서 99%까지 차단할 수 있으며, 특히 검은색 양산이 최대 99% 차단 효과를 보여줬으며, 2025년 당시 뉴스에서도 UPF 50+ 등급의 UV 양산이 90% 이상의 UV 차단과 적외선 열감 차단 효과까지 갖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치용 양산(지지대에 고정된 것)은 실제 자외선(PF 기준 SPF:3~7) 정도의 보호 효과밖에 없고, 간접·반사광에는 거의 무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험(피부과 연구)에서는 양산만 사용한 그룹의 78%가 3.5시간 노출 후 피부화상을 입은 반면에, SPF 100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그룹은 25%만 화상이 발생했습니다.
직사광선 차단에서 양산이 더 뛰어나지만, 휴대성, 활동성, 차단 면적의 한계가 있으며 간접광에는 취약합니다.
모자는 PubMed 연구에 따르면 와이드 브림(wide‑brim) 모자는 얼굴 전체 자외선 노출을 최대 76%까지 줄여줄 수 있으나, 확산광(diffuse UV)은 가운데 대부분 차단되지 않습니다.
보통 챙이 넓은 모자일수록 얼굴·양 옆·목 차단 효과가 좋고, 챙 없는 캡형은 보호 범위가 좁습니다.
활동성이 좋고 착용이 간편하지만 보호 범위가 제한적이고 확산광에는 효과가 낮습니다.
양산과 모자는 환경과 목적에 따라 선택하되, 가급적 두 가지를 병행하고 자외선 차단제,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의류 등과 조합하면 최적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양산 사용의 장점은?
1) 체감온도 감소: 양산은 체감온도를 최대 10도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2) 자외선 차단
피부암, 피부 질환, 탈모, 일광화상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모자보다 3배 이상으로 피부암, 피부질환, 일광화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3) 두피 건강 보호
짧은 시간이라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은 두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양산은 두피 건강을 지키는 데도 유용합니다.
4)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의 양산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양산을 고르는 자세한 방법은?
1) 자외선 차단율 확인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살의 길이가 650mm 미만인 소형 양산은 자외선 차단율 85% 이상, 650mm 이상인 대형 양산은 90% 이상이어야 합니다. 'UV 00%'로 표시된 자외선 차단율을 확인하세요.
2) 색상 선택
겉은 흰색, 안쪽은 검은색: 검은색은 햇빛을 가장 많이 흡수하고, 흰색은 반사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바깥쪽은 흰색 계열로 햇빛을 반사하고 안쪽은 검은색으로 흡수하여 자외선 차단 효과와 시원함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검은색 우산도 효과적입니다. 이는 양산이 없을 경우, 자외선을 잘 흡수하는 검은색 우산도 양산과 비슷한 차단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3) 소재와 디자인
코팅이 안 됐거나 망사처럼 비치는 천, 레이스나 주름이 많은 디자인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장식이 없고 촘촘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UV 코팅이 되어 있거나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양산, 폴리에스테르, 마, 면 소재의 양산 또는 이중 처리가 된 양산이 좋습니다.
4) 겸용보다는 양산만
우산 겸용보다는 양산만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자외선 차단에 더 효과적입니다.
사용 팁!
햇빛이 가장 강한 시간(정오~오후 3시)에는 양산을 머리 위에서 살짝 띄워 수직에 가깝게 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이동 중에는 햇빛 방향을 고려하여 양산을 얼굴 쪽으로 약 15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반응형
'건강 & 다이어트 > 건강&음식&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배추 vs 적양배추 뭐가 다르지? (7) | 2025.08.09 |
---|---|
여름에 보리차? 왜 마셔야 할까? (8) | 2025.08.08 |
마늘이 슈퍼푸드? (10) | 2025.08.02 |
면역력이 우리 몸에 중요한 이유는? (4) | 2025.07.29 |
비타민 C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부족하면? (8) | 2025.07.27 |